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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ltiplay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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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문은 다른 곳에, 장문은 이 곳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3 Jul 2010 06:24:22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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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ltiplay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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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문은 다른 곳에, 장문은 이 곳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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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휴대폰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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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TX 표를 예매할 일이 있어 코레일 사이트에 갔더니 폐휴대폰을 가져오면 20% 할인해주는 쿠폰을 준다길래 삘받아서 집안에 있는 모든 폐휴대폰을 모아보았다.&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reent.com/tc/attach/1/373220968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열개나 나왔다.&lt;BR&gt;ome.......&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reent.com/tc/attach/1/610159654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50&quot; width=&quot;250&quot; /&gt;&lt;/div&gt;첫번째 폰은 삼성껀데 SCH-X350. 2002년부터 2004년까지 약 2년동안 썼던 건데, 흑백폰이지만 깔끔한 디자인으로 질리지 않고 잘 썼다. 사실 우리 집에는 이 폰이 세 개가 있었는데, 내껀 하얀색이었고 지금 옆에 있는 옥색 단말기는 아빠 거였다. 또 하나는 아빠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쓰시던 거였는데, 그나저나 내가 쓰던 하얀 건 어디 갔는지 배터리밖에 없ㅋ엉ㅋ...&lt;BR&gt;&lt;BR&gt;아무튼 고딩때 잘 썼던 거였는데 2004년쯤 되면서 컬러폰이 나오고 하다보니 질려서 컬러폰으로 바꾸게 되었지.&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reent.com/tc/attach/1/311572950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50&quot; width=&quot;250&quot; /&gt;&lt;/div&gt;그래서 바꿨던 것이 바로 이거. 애니콜에서 2004년 밀리언셀러로 무진장 많이 판매되었던 단말기였다. &lt;BR&gt;지금 보면 별거 없는 단말기인데 june을 이용한 멀티미디어 재생이 가능하다는 어이없는 내용으로 단말기 판매가 가능하던 시절이었네. 뭐 그래도 당시 스펙이 화려하긴 했다. 적외선을 이용한 TV리모콘 기능부터 빙글빙글 돌아가는 카메라, 컬러화면... 고딩들 눈 돌아가기엔 충분했군.&lt;BR&gt;&lt;BR&gt;아무튼 이 단말기, 꽤 오래 썼다. 대학 들어가고 나서도 한참 동안 썼는데 04년 2월부터 06년 8월까지 썼었네. 물론 이 단말기를 쓰고 나서 휴대폰 시장에 전체적으로 거품이 끼어서 한동안 그 이후로 쓰잘데기없는 단말기들에 가격이 너무 비쌌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reent.com/tc/attach/1/533647395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50&quot; width=&quot;250&quot; /&gt;&lt;/div&gt;왜 내가 핸드폰 단말기 사는데 통신사의 입장에 휘둘리며 거품 낀 가격에 단말기를 사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들어서 중고 단말기로 외도를 해 보았다. 특히 통신사 변경 없이 기변을 하려는데 별 혜택도 없고 단말기는 정가 다 주고 사라길래 그럴 돈은 또 없어서... 아무튼 그래서 샀던 팬택앤큐리텔 PH-6000이었다. 블루투스도 되고 GXG도 되고 나름 좋은 단말기였다. DMB가 안 되는 것, 블루투스 사용시 OS에서 오류가 나는 점만 빼면 말이지...&lt;BR&gt;&lt;BR&gt;06년 8월부터 08년 3월까지 썼으니 한 1년 8-9개월 정도 썼나보다. 중간에 군대가면서 쿨하게 번호 없애려고 했는데 군대 튕기면서 또 징하게 쓰게 된 징그러운 단말기.&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reent.com/tc/attach/1/399662819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50&quot; width=&quot;250&quot; /&gt;&lt;/div&gt;결국 통신시장에 있어서 통신사의 횡포는 피할 수 없구나 + SK텔레콤은 7년간 장기가입해도 장기가입할인이 500원밖에 안 되던 것을 깨닫고 빡쳐서 처음으로 통신사를 바꾼다. 08년 3월의 일로, KT(KTF아님)의 에버를 구입해서 옮기게 된다.&lt;BR&gt;정말 맘에 들었다. 정말 안되는 게 없는 단말기였고, 별 문제만 없다면 2년 풀로 쓰는 것도 가능할 듯 싶었다. 색상은 화이트였고, 블루투스도 된다! 영상통화는 무지하게 신기했고, 첫달 무료 통화를 만족하며 사용했다. (물론 거기까지뿐이었지만...)&lt;BR&gt;&lt;BR&gt;그런 나의 휴대폰 사용에 빨간 불이 켜졌던 건 08년 여름 해운대 바다에 갔다가 핸드폰을 빠뜨린 사건 때문이었다. 아... 사바세계여...&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reent.com/tc/attach/1/341144800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50&quot; width=&quot;250&quot; /&gt;&lt;/div&gt;그래서 나는 4개월만에 또다시 팬택 핸드폰을 사용하게 된다. 내가 구입한 건 아니고 아는 고마운 동생녀석이 안쓰는 단말기가 있다고 해서 사용하게 된 건데, 이것도 나름 괜찮았다. DMB가 되는 점이 맘에 들었고 카메라의 그립감(딸깍딸깍)이 좋았었는데 단하나 안좋은 건 블루투스 미지원...&lt;BR&gt;&lt;BR&gt;ㅜㅜ...&lt;BR&gt;다음 핸드폰은 통신사의 횡포에 놀아나더라도 좋은 걸 사고 말겠어 라는 생각을 하게 된 순간이었지. 그래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은 W6050 햅틱온. 다시 삼성 애니콜로 돌아오게 되었다. 삼성 사랑해요&lt;BR&gt;&lt;BR&gt;아 이 사진들로 나의 휴대전화 사용 역사가 다 담겨있네&lt;BR&gt;&lt;BR&gt;&lt;BR&gt;그외의 내동생/엄마/아빠의 핸드폰도 소개.&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triple&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creent.com/tc/attach/1/442879580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96&quot; width=&quot;160&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creent.com/tc/attach/1/314778771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96&quot; width=&quot;160&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creent.com/tc/attach/1/184731313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96&quot; width=&quot;160&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내 동생이 사용했던 단말기들. 맨 오른쪽의 싸이언 단말기는 엄마가 쓰다가 동생 쓰라고 물려준 거였는데, 난 이 단말기를 보고 &#039;절대로 싸이언은 쓰지 않겠어&#039;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 맨 왼쪽의 싸이언이야 저가형 모델이고 애초에 중고딩을 대상으로 나온 거니까 좋은 기능을 기대하진 않지만, 오른쪽 것은 당시 나름대로 싸이언에서 트렌드를 잘 반영하여 출시한 전략모델이었는데도 성능이 기대 이하였다. LG 싸이언은 애니콜 발톱의 때만큼도 못 따라오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 없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creent.com/tc/attach/1/208436710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99&quot; width=&quot;166&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creent.com/tc/attach/1/942068310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99&quot; width=&quot;166&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왼쪽은 내 동생이 가장 최근에 사용했던 단말기, 오른쪽은 뭐였더라...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아빠가 가지고 다니셨던 것 같기도.&lt;BR&gt;&lt;BR&gt;&lt;BR&gt;아 그래 우리나라 통신시장은 이랬지. SK에 놀아나고 애니콜에 놀아나고... 히히히히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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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Jul 2010 01:35: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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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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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5.01.25 대학 면접장&lt;BR&gt;&lt;BR&gt;교수 : 왜 우리학교의 우리과를 선택했나요?&lt;BR&gt;나 : 학교들과 그 과들을 살펴 보다가 이 곳이 제 적성에 제일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lt;BR&gt;&lt;BR&gt;교수 : 이 학교 이 과의 어떤 부분이?&lt;BR&gt;나 : 사운드라던가 영상 같은 것들을 모두 배울 수 있을 것 같았고, 그런 걸 시도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런 걸 모두 만들고 싶습니다.&lt;BR&gt;&lt;BR&gt;교수 : 저 포트폴리오는 본인이 만든 건가요? (플래시로 UI구성해서 나름 포트폴리오라고 만든거)&lt;BR&gt;나 : 네 제가 방학때 한달걸려 만들었습니다&lt;SPAN class=youcrad_MarkSpan adplace&gt;&lt;SPAN id=_6 class=youcradMarkSpan adplace=&quot;adplace&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BR&gt;교수 : ? 왜&lt;BR&gt;나 : 여기 지원하려구요.&lt;BR&gt;&lt;BR&gt;&lt;BR&gt;&lt;BR&gt;합격&lt;BR&gt;&lt;BR&gt;&lt;BR&gt;근데 나의 판단이 우리 과의 성격과 매우 부합했다는 사실을 나중에 합격한 뒤에 알게 되었다. 디지털아트라는 것은 컴퓨터를 이용해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이용해 interactive art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이고, 곧 우리 과의 지향점이었다는 사실을. 물론 면접 당시엔 그렇게까지 생각하지는 못했었지만, 그러한 특성들의 완벽한 부합과 명확한 지원동기 같은 것들이 내가 사회로 내딛는 첫 발걸음을 성공으로 만들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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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n 2010 00:0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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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은행 203-238539-02-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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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10년동안 쓰고 있는 계좌를 만들었던 날은 5월 8일.&lt;BR&gt;&lt;BR&gt;중학교 1학년 때 어버이날이라고 학교에서 일찍 끝내줘서, &#039;아싸 이제 나도 중학생이 되었으니 학생 교통카드를 만들어 보자!&#039;라는 생각에 학생 교통카드를 만들어 준다는 우리은행(당시 한빛은행)으로 뛰어갔었다. 사실 당시에는 교통 카드에 홀려 있었다. 지금이야 아무렇지도 않은 것이지만,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교통카드를 태깅하면서 버스를 타는 겉멋 아닌 겉멋을 부려보고 싶은 마음이었다. 당시만 해도 현금 승차가 훨씬 많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lt;BR&gt;&lt;BR&gt;은행에 갔더니, 교통카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통카드와 연계된 통장을 개설해야 한다고 했었다. 즉 은행에서는 현금카드 기능이 동봉된 교통카드를 발급해줌으로서 가입자에게는 전용 충전 단말기를 이용해 하나의 카드(현금카드+교통카드)로 금액을 직접 충전하는 편리한(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은...)방식을 제공하고, 은행측에서는 이러한 것을 장점으로 내세워 교통카드 이용자를 자사의 고객으로 만들고자 하는 의도가 깔려 있었을 것이다. 당시만 해도 학생 교통카드를 만들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었기 때문에, 우리은행에서는 젊은 고객을 다수 유치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을 듯.&lt;BR&gt;&lt;BR&gt;음 어찌됐든 난, 그 때 만들었던 계좌를 지금까지도 쓰고 있다. 개설일은 1999년 5월 8일이니, 11년째 쓰고 있는 셈이다. 5월 8일, 어버이날이랍시고 효도는 못할 망정 계좌나 만들러 다니고 잘하는 짓이다.&lt;BR&gt;&lt;BR&gt;어찌되었든 잡소리지만, 통장만 보면 그 날의 기억이 생생하게 난다. 학교 일찍 끝나서 들떠있는 가슴을 안고 처음으로 계좌를 만들러 은행에 가던 그 토요일 날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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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May 2010 14:32: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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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의 컴퓨터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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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작업 전용 컴퓨터 (AMD 페넘 9850 쿼드에 램3GB) 09년&lt;BR&gt;내 동생 컴퓨터 (AMD 윈저 3800인가 4200인가 듀얼, 램2GB) 07년&lt;BR&gt;내 노트북 (VAIO-CR25L/W, 인텔 듀얼코어, 센트리노아님, 램3GB) 08년&lt;BR&gt;내 서브컴 (AMD 맨체스터 3800, 램2GB) 07년&lt;BR&gt;&lt;BR&gt;그리고 집밖에는 내 회사컴&lt;BR&gt;&lt;BR&gt;&lt;BR&gt;&lt;BR&gt;한집에 컴퓨터가 네대나 있다니&lt;BR&gt;일반적인 집은 아닌게 틀림없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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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Mar 2010 15:28: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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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를 맞아 다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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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tit&gt;&lt;SPAN class=fnt_e15&gt;&lt;STRONG&gt;oc・tag・on・al&lt;/STRONG&gt;&lt;/SPAN&gt;&lt;IMG class=star alt=&quot;&quot; src=&quot;http://dicimg.naver.com/endic/img/star_num0.gif&quot;&gt;&lt;/DIV&gt;
&lt;DIV class=pron&gt;
&lt;DIV class=fy&gt;&lt;EM&gt;미국식 &lt;SPAN class=fnt_e16&gt;[ɑːk&lt;SUP&gt;&lt;FONT size=2&gt;|&lt;/FONT&gt;&lt;/SUP&gt;tӕgənl]&lt;/SPAN&gt; &lt;IMG class=v_line src=&quot;http://dicimg.naver.com/endic/img/v_line3.gif&quot;&gt; 영국식 &lt;SPAN class=fnt_e16&gt;[ɑːk&lt;SUP&gt;&lt;FONT size=2&gt;|&lt;/FONT&gt;&lt;/SUP&gt;tӕgənl]&lt;/SPAN&gt; &lt;BR&gt;&lt;BR&gt;&lt;/EM&gt;I. 형용사&lt;BR&gt;1. 8각형의.&lt;/DIV&gt;&lt;/DIV&gt;&lt;BR&gt;&lt;BR&gt;흔히들 어떤 회사가 사업 영역을 마구 확장해 나갈 때 사람들은 &#039;문어발식 확장&#039; 또는 &#039;문어발식 경영&#039; 등등의 표현을 사용한다. &#039;문어발식&#039;이라는 말은 보통 과도하게 여러가지를 하는 행위를 일컫는데, 일반적으로는 부정적인 견해로 바라볼 때 많이 사용한다. &#039;문어&#039;는 영어로 Octopus고, 다리가 여덟 개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게 되었다.&lt;BR&gt;&lt;BR&gt;하지만 8이라는 숫자는 동시에 긍정적인 의미도 많이 가지고 있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시피 중국인들은 8의 발음이 다른 글자의 발음과 같다는 것에 착안해 &#039;8&#039;에 돈을 많이 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선호한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 08년 8월 8일에 개최된 것만 보더라도 8을 얼마나 사랑하는 지 알 수 있다. 불교에서는 8을 완성의 숫자로 대표하며, 유태교에서는 &#039;완벽한 지혜&#039;, &#039;권위&#039; 등을 의미하고 있다. 음악 쪽으로 가 보자면, 한 옥타브가 8개의 음으로 되어 있는 것에 착안하여 (interval계에서는 한 옥타브 위의 음을 8음이라고 말한다) 모든 소리를 뜻하기도 한다. &lt;BR&gt;&lt;BR&gt;&lt;BR&gt;&lt;BR&gt;...그렇다. 사실은 갖다 붙인거다.&lt;BR&gt;모든 숫자에는 다 좋은 의미들이 있다. 동양에서 &#039;죽음&#039;을 상징해 기피하는 숫자인 4조차 불교와 기독교 등에서 접근하면 다들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결과적으로는 자신이 어떤 의미를 어떻게 가져오느냐의 문제이지, 그것이 대체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느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자기가 가지고 오고자 하는 의미에 전체적인 개연성이 있다면 말이다. &lt;BR&gt;&lt;BR&gt;이번에 Octagonal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참 나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정말 여러 가지 일을 하는 편인 나의 모습을 형상화해보고 싶어서였다. 음악의 여러 옥타브(8)을 통해 여러 가지 완성(8)을 이루어나가며 돈좀 많이 벌고 싶다(8). 뭐 대략 이런?&lt;BR&gt;&lt;BR&gt;레드 컬러를 사용하게 된 것은... 최근 들어 이상하게 레드 컬러에 꽂히고 있다. 최근 구입한 패딩 점퍼 모델의 여러 가지 색깔들 중 마지막으로 선택했던 색깔은 결국 레드였다. 여러 가지 디자인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선택되는 색깔도 최근 들어서는 레드가 좀 많은 편이다. 블루 컬러에서 탈피할 때가 된 것 같다.</description>
			<author>(cre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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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an 2010 06:04: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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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광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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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폰 참 좋은 스마트폰이다. 많은 것이 국내 기존 단말기의 우위에 있다. 그러나 그런 우위와는 정반대로 국내 대중의 인지도는 아직 땅바닥 수준이다. 가장 큰 이유는 미디어에서 말하는 것처럼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가지고 있는 &#039;스펙(specification)&#039; 우선주의 때문일 것이다. 일단 삼성이나 LG에서 단말기 하나 나온다고 하면 세티즌 유저들은 사용자의 편의성이나 본질적 평가기준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카메라부터 몇백만화소인지 따져서 안좋은 쪽은 카메라가 구리니까 안 산다고만 하지. 만약 다른 기능이 다 호화롭게 쩌는데 카메라만 없는 아이폰 나오면 카메라 없다고 고자병신폰이라고 맹렬히 욕할 사람들이다. &lt;BR&gt;&lt;BR&gt;나야 지금 쓰고 있는 단말기(햅틱온 W6050)가 내가 직접 꼼꼼히 따져서 나의 필요와 기호에 맞춰서 산 거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단순히 삼성 애니콜이 좋아서, 싸이언이 좋아서. 대부분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039;광고모델이 예뻐서&#039; 또는 &#039;광고에서 많이들 부르짖길래&#039;라는 이유에 특정 국산 단말기를 구입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lt;BR&gt;&lt;BR&gt;아이폰에 몰려 있는 아이폰 빠돌이들은 대부분 기존 무선통신/통신단말기 시장에 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다. 나 역시 그 중 하나다. 통신사는 통신사의 입맛에 맞춰서 단말기 제조업체와 비싼 요금제를 쥐락펴락하기 때문에, 단말기 제조업체는 자신의 판매고를 올리기 위해 좋은 단말기를 만들기보다는 화려한 마케팅에 치중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불만이 많다. 아이폰은 그 말도 안되는 치열하고도 찌질한 마케팅의 전쟁 속에서 시작된 작은 움직임일 것이다. 문제는, 소수의 타당한 의견이 전체에 전혀 반영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다. 모든 사회가 가진 고질적인 문제이지만, 최소한 통신시장에서 이런 문제는 지금까지 너무 오래 지속되어 왔다. 이제는 그 고름이 좀 터질 때도 됐다. &lt;BR&gt;&lt;BR&gt;난 LGT OZ 요금제를 사용중인데, 저렴한 요금에 매우 자유로운 트래픽 용량을 사용할 수 있어서 (1개월 1GB/6000원) 기존 KT/SK의 요금제와는 차원이 다른 개념 요금제라고 판단했다. 아이폰 출시와 함께 발표된 KT의 새로운 요금제들도 이 LGT OZ의 요금제에 비하면 솔직히 돈장난 수준이다.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기존 대한민국 통신사들의 마케팅 장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그래야 한다고 말하진 않겠지만, 최소한 자신의 소비방향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현명한 통신소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점유율이 높은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다.&lt;BR&gt;</description>
			<category>스마트폰</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오즈</category>
			<category>핸드폰</category>
			<category>햅틱온</category>
			<author>(cre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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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Nov 2009 14:01: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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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한국 서비스 놔두고 트위터 쓰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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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하긴&lt;BR&gt;&lt;BR&gt;대통령도 한국 동영상 업체들 놔두고 유튜브 쓰는 마당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홍보 수단으로 외국 서비스 쓰는 게 뭐 딱히 이상해 보이진 않네&lt;BR&gt;&lt;BR&gt;연예인이나 일반인들이 쓰는 건 딱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사회적으로 책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국내의 미투데이나 블로그 서비스들을 놔두고 국내엔 법인조차 없는 해외 서비스를 쓰는 게 조금 못마땅하다. &lt;BR&gt;&lt;BR&gt;&lt;BR&gt;KT가 기업홍보용 트위터를 만들었다길래 굳이 그렇게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하는... 아니 보니까 딱히 커뮤니케이션이라기보다는 일방적인 공지사항 같은 느낌이던데&lt;BR&gt;</description>
			<category>미투데이</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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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03:55: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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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오는 데 조금 오래 걸릴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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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계정 업그레이드를 잠시 중단하고 다시 돌아왔다.&lt;/P&gt;
&lt;P&gt;딱히 다른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니고, 최근 좋아해야할지 곤란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작업량이 많아졌다. 작업량이 많아진 것은 내가 매진하고 있는 것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반증하고 있는 것이기에 나쁘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지만, 문제는 그만큼 들어오는 수입이 있어야할텐데... ^6;&lt;/P&gt;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현 사이트에 대해 작업을 할 시간이 부족한 편이고, 사실 이런 말을 하긴 뭐하지만 지금까지 creent.com에 대한 작업 중 업그레이드를 제외한 디자인적인 작업은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하나도&lt;/SPAN&gt; 진행된 것이 없다.&lt;BR&gt;&lt;BR&gt;이러다간 계정 몇달 분 사용료 날리겠다 싶어서, 그리고 뭔가 장문의 글을 끄적일 만한 곳도 딱히 없다보니 블로그만 설치해서 올렸다. 당분간은 미투데이와의 공조체제로 진행할 것 같다. 단문의 뻘글은 미투데이로, 장문은 텍스트큐브로.&lt;BR&gt;&lt;BR&gt;&lt;BR&gt;사실 내가 관리하고 있는 다른 모 사이트도 그렇지만, 그동안은 제로보드 4 체제를 주로 이용해왔는데 그것들이 9월 말경 zeroboard.com에서 공식적으로 지원이 중단되었기에 이런저런 준비를 통해 zbxe로의 이전을 진행하고 있다. 제로보드 4는 개발된 지 벌써 10년 가까이 된 프로그램이고 (2000년 시작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으니 햇수로만 따지면 10년이네... 우와...) 그러다보니 최근의 웹표준 준수라는 부분에 있어서 많은 부분 따라가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었다. 프로그래밍적인 부분에서 이미 업그레이드는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었다.&lt;BR&gt;
&lt;DIV&gt;&lt;BR&gt;&lt;/DIV&gt;
&lt;DIV&gt;문제는 계정의 문제. 자세한 상황에 대해 기술하기는 어렵지만 간단히만 말하자면 문자 인코딩의 차이에 의해 db간 호환에 차질이 많았다. 사실 db를 백업받고 계정을 이전한다는 것이 성공했던 적은 내 경험상 과거 딱 한 번밖에 없었다. 그만큼 모험적이고, 제일 하고 싶지 않은 작업이기도 하다. db가 호환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lt;/DIV&gt;
&lt;DIV&gt;&lt;BR&gt;&lt;/DIV&gt;
&lt;DIV&gt;creent.com의 db 이전은 절반의 실패다. 제로보드 4와 제로카운터의 db 이전은 대략 대부분 성공했지만 (내 생각대로 되지 않았던 부분이 있지만 실패는 아니므로...) 나머지 텍스트큐브를 비롯한 db 이전은 모조리 실패했다. 프로그램의 문제일지, 인코딩의 문제일지, 백업의 문제일지는 잘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텍스트큐브(태터툴즈)의 코딩 상태라거나 프로그램 자체를 따져 보자면 뭔지는 몰라도 나랑은 정말 맞지 않는 것 같다. 지금까지 텍스트큐브(태터툴즈)를 작업하면서 내 맘대로 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는 것.&lt;/DIV&gt;
&lt;DIV&gt;&lt;BR&gt;&lt;/DIV&gt;
&lt;DIV&gt;이런 문제가 있기에 다른 관리중인 사이트를 업그레이드함에 앞서 creent.com의 실제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한 연습과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갑작스러운 감이 있지만 속전속결로 업그레이드를 단행해버렸다. 포트폴리오가 좀 있었지만, 뭐 언젠간 할 일이었으니 딱히 시기적인 부분에 있어서 후회는 없다. 까짓거 다시 만들면 되지.&lt;/DIV&gt;</description>
			<category>계정</category>
			<category>디자인</category>
			<category>아놔</category>
			<category>업그레이드</category>
			<category>업데이트</category>
			<category>제로보드</category>
			<category>홈페이지</category>
			<author>(cre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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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02:11: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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