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하긴

대통령도 한국 동영상 업체들 놔두고 유튜브 쓰는 마당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홍보 수단으로 외국 서비스 쓰는 게 뭐 딱히 이상해 보이진 않네

연예인이나 일반인들이 쓰는 건 딱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사회적으로 책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국내의 미투데이나 블로그 서비스들을 놔두고 국내엔 법인조차 없는 해외 서비스를 쓰는 게 조금 못마땅하다.


KT가 기업홍보용 트위터를 만들었다길래 굳이 그렇게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하는... 아니 보니까 딱히 커뮤니케이션이라기보다는 일방적인 공지사항 같은 느낌이던데
2009/11/25 03:55 2009/11/25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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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skin 2009/11/27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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